한국 인터넷에서 글을 읽기가 힘들다

xiii.egloos.com/5408285
들어난다 드러난다 같이 칼같이 틀리는 맞춤법은 익숙해졌다. 글어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다. 충분히.

나무위키에서 자주 보이는 하기/상술의 날립은 정말 참기 힘들다.
글 전체에 하기하겠지만 상술했듯이 가 수시로 나온다.

.............정신병인가 이거?

구어체에서 you know 라던가 , 알지? 같은 추임새는 구어니까 성립한다.

대체 이 끔찍한 혼종의 글쓰기는 무엇이란 말인가.


.........한자를 영어처럼 쓰는 거나, ''로 감싸거나 의미없는 ()도 그렇고.

분명히 글이라고 써있는데 읽다보면 뇌에서 거부한다.

ps: 인칭 대명사로 '새끼'나 '애들'을 쓰는 새끼들은 뭐 이젠 그러려니 하자. 남을 무시해야만 자존감을 채우는 한국인이거니 싶다.

덧글

  • rumic71 2023/04/06 11:56

    그건 여럿이서 글을 작성해서 그럴 것 같네요. 같은 내용이 반복되어도 보기 안좋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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