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뉴스가 개편한 이후로 바뀐 것 하나가 굳이 클릭해 볼 필요가 없이 - 반대로 클릭하지 않고서도- 쓰레기 같은 정보가 눈을 거쳐 뇌를 스친다는 거다.
일단 좀 진지하게 시비 걸어보자.
1. 기레거지야 너 저 여자가 '흑인' 이었어도 똑같은 기사 낼 수 있었을까?
2. 기레거지야 , 불법이 아니면 누구나 어떤 옷을 입을 자유는 있거든
3. 기레거지냐, 너 어디 웹에서 퍼왔지?
4. 기레거지야, 난 네 성별을 알 것 같다. 아니라고?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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