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_main_top_wide


오지랍



개인을 사회에 투영하고 국가에 투영한다.
네이버 뉴스가 개편한 이후로 바뀐 것 하나가 굳이 클릭해 볼 필요가 없이 - 반대로 클릭하지 않고서도- 쓰레기 같은 정보가 눈을 거쳐 뇌를 스친다는 거다.

일단 좀 진지하게 시비 걸어보자.

1. 기레거지야 너 저 여자가 '흑인' 이었어도 똑같은 기사 낼 수 있었을까?
2. 기레거지야 , 불법이 아니면 누구나 어떤 옷을 입을 자유는 있거든
3. 기레거지냐, 너 어디 웹에서 퍼왔지?
4. 기레거지야, 난 네 성별을 알 것 같다. 아니라고? 아님 말구.

덧글

  • 멍청한 북극토끼 2023/04/29 11:01 #

    그 누구보다 성에 개방적이면서 폐쇄적인 분들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adsense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