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e.co.kr/article/2023010513453322764
>능력을 갖춘 취업준비생들은 기업을 골라 가고, 기업이 인재를 찾아 나서는 시대가 됐다.
>능력을 갖춘 취업준비생들은 기업을 골라 가고, 기업이 인재를 찾아 나서는 시대가 됐다.
IMF때도, 리먼 쇼크 때도, 능력을 갖춘 취업준비생들은 기업 골라갔고, 기업이 인재 찾아다녔다. 개발직종에서는 저게 당연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다. 특정 언어에 익숙한 사람이 더 대우 받는 경우는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로만 동작했다.
한국어와 영어 되는 외국인 개발자에게 대졸신입하고 같은 수준으로 연봉을 준다고? 그건 이미 영어를 공짜로 쓴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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