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 처 개 좆 갓
어느 순간부턴가 웹상에서 동사 앞에 저 5개의 알수없는 부사형 어두가 붙기 시작했다.
만능이며 단순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일본어에 비슷한게 ど라는게 있다. 이건 보통 명사 앞에 붙인다. 근성을 강조할 때 도곤죠 같은 식으로 말이다.
........정말로 수준 낮은 표현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언어 표현의 하나였다. (better best같은 걸 보란 말이지.)
근데 이제 한국에선 변형형이 무한히 발생중이다. 공통점이 있다. 포지티브는 없다는 것.
타이핑 하는 순간 상대방을 까 내리는게 기본이다.
앞으로 한국의 젊은이들의 어휘는 얼마나 단순해질 것인가!
ps:말로 표현 못하면, 생각도 못한다. 그게 인간이다.
어느 순간부턴가 웹상에서 동사 앞에 저 5개의 알수없는 부사형 어두가 붙기 시작했다.
만능이며 단순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일본어에 비슷한게 ど라는게 있다. 이건 보통 명사 앞에 붙인다. 근성을 강조할 때 도곤죠 같은 식으로 말이다.
........정말로 수준 낮은 표현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언어 표현의 하나였다. (better best같은 걸 보란 말이지.)
근데 이제 한국에선 변형형이 무한히 발생중이다. 공통점이 있다. 포지티브는 없다는 것.
타이핑 하는 순간 상대방을 까 내리는게 기본이다.
앞으로 한국의 젊은이들의 어휘는 얼마나 단순해질 것인가!
ps:말로 표현 못하면, 생각도 못한다. 그게 인간이다.




덧글
언어의 조어력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킹'이라든가 '갓'이라든가 이런 양념어 -- 그러고 보니, 우덜 문제인이는 "량념"을 참 좋아했었.... -- 가 발달한 언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양키들은 시도 때도 없이 -- 물론 영화에서겠지만 -- four words를 구사하는데, 가만히 보면 어째 저째 따로 쓰임새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