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생각을 지배한다. 말로 표현 할 수 없다면 그 만큼 사고가 단순해지는 것이다.
2인칭과 3인칭을 가리지 않고 쓰고, 분노를 표출할 때도 쓰고, 아쉬움을 표현할 때도 쓴다 (새끼 정말.. 같은 식으로). xx애들하고도 비슷하게, 발언하는 사람이 상대방을 낮추고 시작하는데서 남을 깎고 자신을 올리길 좋아하는 부류에게 아주 많이 사랑 받는다. 그런 걸 보면서 감정이입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냥 화자나 작가가 저능해서 그렇다고 본다.
강한 감정을 담기가 힘드니까 일단 새끼라고 쓰고 보는거다. 희노애락의 노를 뺀 희애락을 웃프다라고 퉁치고, 노는 그냥 새끼인 거다. 대화대신 이모티콘 만 쓰는 세대에겐 저정도 표현이면 충분할 지도 모르겠다.
웹툰을 봐도 영화를 봐도, 새끼가 안나오는 경우가 없다. 욕이라 듣기 싫은게 아니라 , 새끼 말곤 쓰는 표현이 없어서 보는게/읽는게 질린다.
한국 커뮤니티나, 문화(영화라던가 소설, 웹툰)을 보다보면 반드시 나오는 말이 새끼 다. x끼라고 하기도 하고 개x끼라고 하기도 한다.
2인칭과 3인칭을 가리지 않고 쓰고, 분노를 표출할 때도 쓰고, 아쉬움을 표현할 때도 쓴다 (새끼 정말.. 같은 식으로). xx애들하고도 비슷하게, 발언하는 사람이 상대방을 낮추고 시작하는데서 남을 깎고 자신을 올리길 좋아하는 부류에게 아주 많이 사랑 받는다. 그런 걸 보면서 감정이입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강한 감정을 담기가 힘드니까 일단 새끼라고 쓰고 보는거다. 희노애락의 노를 뺀 희애락을 웃프다라고 퉁치고, 노는 그냥 새끼인 거다. 대화대신 이모티콘 만 쓰는 세대에겐 저정도 표현이면 충분할 지도 모르겠다.
웹툰을 봐도 영화를 봐도, 새끼가 안나오는 경우가 없다. 욕이라 듣기 싫은게 아니라 , 새끼 말곤 쓰는 표현이 없어서 보는게/읽는게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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