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_main_top_wide


네이버 웹툰 당신의 과녁 완결


웹툰이라는 특성인지 천편일률적인 장르가 넘치는 와중에 쌍갑포차와 더불어 오랜만에 보는 스토리가 있는 웹툰.

만화자체는 오래전부터 웹툰 페이지에서 봤는데 썸네일이 영 안 끌려서-그리고 진지한 제목 두드러기-안보다가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소개하는 걸 인터넷 게시판에서 보고 읽기 시작. 100년 만에 주위에도 추천.

내가 바란 엔딩은 아니었지만 아마도 이런 건 작가의 사정도 있을테니-그 우시지마 조차도 마지막은 권선징악 비스무레하게 끝났다. 작가의 마음이 지치거든-, 그리고 이런 엔딩도 좋다. 바라지 않은 것과 싫은 것은 다른 얘기니까.

오랜만에 좋은 만화 봤다. 한국 친구에게 부탁해서 단행본 좀 사달라고 해야지.

.
.
.
.
.
.

그래도 그 경찰 만큼은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 다른 사람들은 정말 상황을 모르기라도 했지, 기자조차도. 그 사람은 명백하게 나쁜 놈 아닌가.


ps:안보신분 꼭 보시라. 처음에 약간 늘어질 수도 있는데 아마 끝까지 다 보시게 될 것이다.
ps2:시작이 크리스마스였군..




adsense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