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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상전이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09&aid=0004888979


회사 지원 교육을 받아서 역량을 강화한 다음에 관두는 것에 대한 얘기. 
늘 그렇듯 한국식으로 얄미워서 한마디 던지는 기사. 

감히 위약금을 요청할 수 있겠냐는 사족도 붙임. 

신의성실이건 뭐건 불법이 아니면 비난 받을 이유 없음. 회사와 임직원은 상전과 노예가 아님. 계약 관계일 뿐임.

만감교차니 뭐니 , 별 생각 없을 듯. 

ps: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비싼 교육 받고 얼마 안 되어서 다른 곳으로 이직한 사람 있음. 위에선 좀 신경 쓰는 모양인데, 그럴꺼면 대우를 잘 해주라고. 

자기가 모르는 사람 사진이 있으면 남의 핸드폰을 열어봐도 정당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2&oid=025&aid=0003155195




>A씨는 사실관계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행동이 정당행위에 해당한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그는 B씨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보던 중 자신이 모르는 지인의 사진을 발견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해 카카오톡 대화방을 열어봤다고 설명했다.

나이 30넘게 먹어서 저런 가치관으로 어찌 살아왔던 걸까 싶다.

불과 몇년전 만 해도 법적으로 죄를 물을 수 없던 것 들이 정리가 되는 중.
남의 프라이버시한 부분을 막 보는게 정상일리가 없는데, 저런 사고 방식의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피곤할 것 같다.

ps:근데 한국 커플들 서로 핸폰 안 잠그는게 룰이란 얘기를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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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또 "사적인 영역에서 개인 간 대화한 내용이 의사에 반해 촬영될 것이라는 염려 없이 대화할 자유는 쉽게 제한할 수 없다"며 "피고인은 피해자의 사적 영역에서 이뤄진 메시지를 임의로 열람했다"고 지적했다. 또 "피고인이 몰래 피해자의 휴대전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열람하고 이를 촬영한 것을 두고 그 수단과 방법이 적절하다거나 다른 수단과 방법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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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이상한 캠페인 한다.


이젠 당연한 듯 나오는 '고통과 희생은 국민의 것'

>이는 광고 등 불필요한 전자우편을 삭제해 정보 저장과정에서 생기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불필요한 메일 한통을 삭제하면 4g, 데이터 1메가바이트를 삭제할 경우 11g의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다”며 “데이터 전송, 데이터 센터 냉각을 위해 전력이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그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고, 알 생각도 없고.
개인의 메일함은 개인의 자산이며 재산이다. 그리고 애초에 전송에 대한 부분은 절약할 수도 없고. 스팸 업자를 패는게 현실적이란 생각은 안하나. 아니면 맞춤형 광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던가.

질린다 질려. 이런 개소리 하라고 환경부가 있는건가.



국어 기본 교육의 문제

요새 자주 보이는 VS 제목

뭐뭐가 뭐뭐 했다  vs  안했다

....?

한쪽은 객관적인데 다른 한쪽은 '아니요 빼액' 패턴이 너무 흔하다.



ps: 유사품 절대 아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 반사도 아니고...

하다못해 '사건을 축소하여 말하는 사람 못 믿어' vs '흉악범도 변호 당연'이라고 해라.

이거야 말로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프레임아닌가.

지금 누가 살인자 '집안' 출신 따위를 따지지?
지금 누가 '흉악범을' 변호한 거 자체를 따지지?

뭐 좋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법적 지위를 갖은 변호사가 가족 변호 할 수 있어. 누가 그걸 갖고 뭐라 했나.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긴데 그걸 데이트 폭력 이라고 얘기하면서 아무말 대잔치의 문을 연게 누군데. 

이런 기사에 대고 흉악범이 어쩌고 연좌제가 어쩌고 하면 이미 함정에 빠지는 것.

기레거지가 뭘 노리는 지... 양심 같은 건 사라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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